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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데이터 전략 발표로 4차 산업혁명 D·N·A 완성 조회수 755
작성일자 2018.07.02 작성자 dbguid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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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터 전략 발표로 4차 산업혁명 D·N·A 완성

4차위, 마이데이터 먼저 도입,원시데이터 전방위 구축·개방,데이터 안심존 구축 등 “데이터 산업 활성화 전략” 의결



□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(이하 ‘4차위’, 위원장 장병규)는 6월 26일 16시 광화문 회의실에서 제7차 회의를 개최하고, 데이터 산업 활성화 전략? 등을 심의/의결하였다.

ㅇ 데이터 산업 활성화 전략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인 초연결 지능화 인프라 구현을 위한 DNA(Data-Network-AI) 전략의 데이터(D)에 관한 계획이다.

- 지난 제3차 회의(‘17.12.28)에서 의결한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 구축방안(N)과 제6차 회의(’18.5.15)에서 의결한 인공지능 R&D 전략(A)에 이어, 이번에 데이터 산업 활성화 전략이 의결됨에 따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종합적인 DNA 대책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한다.

- DNA 대책은 제조, 금융, 의료, 교통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대변화의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, 우리나라가 향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길 기대한다.

ㅇ 또한, 4차위 산하 헬스케어특별위원회에서 미래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집중 발굴/논의해 왔던 6대 핵심 프로젝트*들의 추진현황도보고하였다.

* ① (가칭)헬스케어 빅데이터 쇼케이스, ② 헬스케어산업 생태계 조성, ③ 스마트 임상시험센터 구축, ④ 인공지능 활용 신약개발, ⑤ 스마트 융복합 의료기기 개발 및 제도개선, ⑥ 체외진단기기 시장진입 촉진

□ 장병규 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,

ㅇ 데이터 산업 활성화 전략과 관련, 4차 산업혁명의 핵심자원으로 불리는 데이터에 대한 우리의 현주소를 짚어보고, 이를 토대로 데이터의 산업적 가치창출을 획기적으로 이끄는 전략을 마련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강조하였다.

-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지 못하는 개인정보 관련 법제도, 양질의 데이터 부족 등이 4차 산업혁명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바,

- 개인정보의 보호와 활용의 조화를 이끄는 제도적 변화, 데이터의 수집·저장·유통·활용의 전반적인 혁신, 글로벌 수준의 기술·인력·기업 육성기반 조성을 통한 데이터 이용의 패러다임 전환이 빅데이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.

- 아울러, 데이터 산업 활성화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이 전제되어야 하는 만큼 4차위에서 규제/제도혁신 해커톤을 통해 ‘개인정보보호와 활용간 조화’를 이해관계당사자들이 함께 논의하여 기본 합의 틀을 마련한 것과 같이, 국민적 신뢰와 공감대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.

ㅇ 또한, 헬스케어 분야는 세계 시장이 고속 성장하고 있으며우리나라 최고 인재들이 모이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분야인 만큼 구체적인 전략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으며,

- 현재 진행 중인 6대 프로젝트는 헬스케어 전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만큼 프로젝트 논의 결과가 실제 사업화와 제도개선으로 이어지는 이행계획의 검토도 함께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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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과학기술정보통신부

제공 : 데이터 전문가 지식포털 DBguide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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